혹시라는 이야기.

저 이글루스에서 놀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습성.
그렇지만 저에게는 미투데이같은 간단한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휴대폰에 메모 기능만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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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기말고사가 다가왔습니다.

기간 : 11월 24일 ~ 11월 28일

시험 끝나면 애니메이션이나 읽은 책 리뷰를 올릴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농땡이 피고 있네요?







시험도 안쳤는데 책도 사버리고…
[베니스의 개성상인 1, 10,000원, 647p!!!]
리뷰할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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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혹은 농땡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고 내일 당장이라도 글을 쓸지도 모르지만, 지금 기분으로는 잠시 멈춥니다.
다른 재미있는 장난감을 발견해버렸기에!

+링크
5年目の放課後
http://5-y.2-d.jp/ 

I'm Creator 계란계란 
http://eggegg.tistory.com/ 

KIMMINJI 
http://www.ki204.com/ 

snowcat 
http://www.snowcat.co.kr/ 

아트리체, 그리고 Trie 
http://atriche.tistory.com/ 

유에의 달콤한 안식처♪ 
http://sweetyue.egloos.com 

짤방 저장소 
http://www.egoboard.net/nodelete/ 

평범과 순수의 무혼마 
http://purely.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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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풍경



 사람이 적은 버스에 타서 가방에서 책을 꺼내 읽는다.
 옆에서는 누군가의 휴대폰에서 재즈가 흘러나온다. 그렇지만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책을 읽으며 듣는 음악이 즐겁다.
 덥지도 춥지도 않고, 그야말로 서늘.
 종이를 넘기는 손가락은 가볍고, 상쾌한 기분이다.
 날이 저물고 있어서 버스에 황금색으로 빛나는 석양이 비친다.
 따뜻하고 상냥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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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이라고 불리는 글

1
수능을 치셨던 모든 고3, n수생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이 글을 보는 분과 제가 아는 사람들이 모두 평균 1등급에 다가서기를~

2
이번에 수능, 어려웠죠~
그래서 기말고사에 수능에 나온 문제가 조금 참고가 된다고 선생님이 말하셔요.
으음, 역시 어려울지도?

3
어제, 떠나는 고3 선배들을 배웅하고 pc방에서 5~6시간 카스온라인을….
그리고 노래방에서 2시간 버닝을….


4
요즘 갑자기 보고싶어~, 그런 마음으로 카드캡터 사쿠라를 70화까지 전부 받았습니다.
다음주가 모의고사, 다다음주가 기말고사인데도~! 


5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유에♡님과 엣찌소울씨의 부활의 서곡이 들려온다~
그렇지만 전 고3이라죠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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